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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보키언 박사 단식 논란
    • 입력1999.04.15 (16:1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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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트로이트에서 AP=연합뉴스) 환자의 안락사를 지원한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미국의 잭 케보키언 박사가 자신이 수감될 경우 단식에 돌입할 것이라고 선언한데 이어 교도소 당국이 기존의 강제식사 방침을 수정한다고 밝혀 케보키언박사의 수감중 단식이 새로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케보키언 박사는 자신이 수감될 경우 곧바로 단식에 돌입할것이라고 말했지만 수감 다음날인 어제 단식이 실제로 단행됐는지는 알려지지 않고있습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케보키언 박사가 징역형을 선고받은 날 교도소 당국이 기존의 수감자에 대한 강제식사 원칙을 철회하자 케보키언 박사의 변호인측은 이러한 교정 정책의 변화가 수감자의 자살을 방조하는 것이라며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이에대해 미시간주 사법당국은 수감자 강제식사 방침이 변경된것은 이를 금지한 지난 96년 법원 판결에 따른 것일 뿐이라고 말했지만 이를 둘러싸고 자살을 도운 당사자의 자살을 다시 사법당국이 방조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끝)
  • 케보키언 박사 단식 논란
    • 입력 1999.04.15 (16:12)
    단신뉴스
(디트로이트에서 AP=연합뉴스) 환자의 안락사를 지원한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미국의 잭 케보키언 박사가 자신이 수감될 경우 단식에 돌입할 것이라고 선언한데 이어 교도소 당국이 기존의 강제식사 방침을 수정한다고 밝혀 케보키언박사의 수감중 단식이 새로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케보키언 박사는 자신이 수감될 경우 곧바로 단식에 돌입할것이라고 말했지만 수감 다음날인 어제 단식이 실제로 단행됐는지는 알려지지 않고있습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케보키언 박사가 징역형을 선고받은 날 교도소 당국이 기존의 수감자에 대한 강제식사 원칙을 철회하자 케보키언 박사의 변호인측은 이러한 교정 정책의 변화가 수감자의 자살을 방조하는 것이라며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이에대해 미시간주 사법당국은 수감자 강제식사 방침이 변경된것은 이를 금지한 지난 96년 법원 판결에 따른 것일 뿐이라고 말했지만 이를 둘러싸고 자살을 도운 당사자의 자살을 다시 사법당국이 방조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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