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근 기업구조조정 위원회 위원장은 5대그룹에 워크아웃이 적용될 경우 6대이하 그룹과 동일한 기준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호근 위원장은 오늘 은행회관에서 열린 기업구조조정 세미나에서 5대그룹의 구조조정이 약속대로 지켜지지 않으면 해당 기업은 워크아웃을 통해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진만 한빛은행장은 앞으로 워크아웃 대상기업들에게 과감하게 출자 전환을 시도하고 금리수준도 기업의 사정을 고려해 신축적으로 결정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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