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오후 부산에서 열린 당소속 유흥수 의원 출판기념회에 참석하는 등 당 지지기반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부산일보등 지역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일어업협정과 대기업 빅딜의 문제점등 현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면서 부산이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단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총재는 이어 부산지역 지구당위원장들과 만찬을 함께 하며 지역 현안등을 논의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오늘 이총재의 부산 방문에는 박관용부총재등 부산지역의원들외에도 양정규 부총재와 신경식 사무총장등 당직자와 목요상,서상목,나오연의원등 당 소속 의원 40여명이 대거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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