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마에서 AP=연합뉴스) 미국은 이라크정권의 전복을 추구하고 있으며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머지않아 제거될수도 있다고 마틴 인디크 미 국무부 차관보가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주재 대사를 역임한 인디크 차관보는 바레인의 신임국왕을 만난뒤 후세인은 조만간 제거돼야 한다는게 미국의 견해라면서 그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디크 차관보는 이어 미국은 후세인이 일단 제거되면 이라크의 장래가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구체적 행동 방침은 밝히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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