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습지대로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인 울산시 삼동면 무제치늪이 크게 훼손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무제치늪 감시반원들은 지난달 20일에서 21일 사이 무제치늪 4지구 5백여평에서 누군가 차를 몰아 이곳에 서식하던 끈끈이 주걱과 큰물자라 등 희귀 동식물 5백여종이 크게 훼손됐다고 밝혔습니다.
무제치늪은 6천년전부터 생성된 늪으로 지난해 12월 전체 10개 늪 가운데 1,2지구가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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