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AFP=연합뉴스) 한국은 싱가포르.중국등과 함께 아시아지역의 금융위기에 비교적 잘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홍콩의 한 조사보고서가 평가했습니다.
홍콩에 있는 정치경제위험상담소 가 격주로 발행하고 있는 아시아경제,정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싱가포르와 중국에 이어 아시아 역내국가중 3번째로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금융위기에 가장 효율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나라는 일본과 베트남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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