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연합뉴스) 러시아의 유고 담당 대통령 특사인 체르노미르딘 전 총리는 오늘 독일이 제안한 코소보사태 평화안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체르노미르딘 특사는 어떤 경우에서든 평화적인 위기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24시간동안 모든 전투행위를 중단하고 이 시간동안 합의점을 찾자는 독일측의 제안은 매우 중요하고 관심을 끄는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독일 정부는 이에앞서 ▲코소보내 유고군 철수와 ▲나토군의 공습 중단,그리고 ▲ 코소보 과도 정부 설립 등을 골자로한 3단계 평화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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