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연합뉴스) 중국 대외무역경제합작부는 한국에서 수입되는 폴리에스터 필름에 대한 반덤핑조사를 개시하기로 잠정 결정하고 이에대한 최종 결정을 내일 내리기로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제합작부측은 그러나 최종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는 정확한 조사 대상 품목과 피제소업체,그리고 덤핑률 등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항은 이번 반덤핑 조사의 대상국은 한국 뿐이며 대상품목은 비디오와 오디오필름, 그리고 콘덴서와 모터절연체 등에 사용되는 폴리에스터 필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에 대한 이들 제품의 직.간접 수출량은 약 천500만달러에 이를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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