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불을 비벼 끄거나 시너를 부어 태워도 표면에 아무 흔적이 남지 않는 바닥재가 국내에서 세계 처음으로 개발됐습니다.
LG화학은 오늘 서울 서초동 전시장에서 불에 타지않는 바닥재인 `LG새티스 출시 기념식을 열고 내연성 실험을 벌였습니다.
LG화학이 1년반 동안의 연구 끝에 개발한 불연 바닥재는 PVC재료 위에 불에 타지 않는 멜라민 수지를 덮은 것으로 건물에 불이 났을때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LG화학은 세계시장을 겨냥해 미국과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특허를 출원했으며 이미 미국 업체들로부터 5천만달러 규모의 기술사용료 제의가 들어왔고 유럽 등 여러 나라 기업들과 대규모 수출상담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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