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앵벌이와 노숙자를 상대로 한 갈취폭력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부산지방경찰청은 오늘 만철이파 폭력조직 서면지역 행동대장인 27살 김모씨 등 19명을 폭력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15살 이모군 등 2명은 소년원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가출한 10대 20여명에게 구걸 등 속칭 앵벌이와 절도짓을 시킨 뒤 2천여만원을 뜯고 이들 10대들을 여인숙에 합숙시키면서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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