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하반기까지 10여개의 계열사와 사업부문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현대 구조조정본부장 박세용 회장은 오늘 “지난 1분기중 구조조정을 통해 자본을 확충한 만큼 하반기에는 보다 강도높은 자산매각 등 구조조정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회장은 현재 외자유치 등을 위한 계열사와 사업부문 매각 등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결과는 하반기에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현대, 계열사 등 10여건 매각 추진
입력 1999.04.15 (18:59)
단신뉴스
현대는 하반기까지 10여개의 계열사와 사업부문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현대 구조조정본부장 박세용 회장은 오늘 “지난 1분기중 구조조정을 통해 자본을 확충한 만큼 하반기에는 보다 강도높은 자산매각 등 구조조정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회장은 현재 외자유치 등을 위한 계열사와 사업부문 매각 등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결과는 하반기에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