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일본 해상보안청과 경찰은 오늘 돗토리현 사카이항에 입항한 중국 화물선에서 60억엔 어치의 각성제 100킬로그램을 적발하고 중국인 선원 2명과 일본인 3명 등 5명을 체포했습니다.
일본 당국은 이 화물선이 북한 흥남항과 한국의 항구에 기항한 후 사카이항에 입항한 점 등으로 미뤄 압수된 각성제가 북한산일 가능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화물선의 선원들은 모두 중국인으로 일 해상보안청은 갑판원이 수상한 가방을 들고 나와 근처에 대기하고 있던 일본인 운전수에게 전달하는 것을 확인하고 내부를 수색한 끝에 자루에 담긴 각성제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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