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말부터 외국인도 금강산 관광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의 남북경협 전담사인 현대아산은 김윤규 사장이 최근 중국 베이징 현지에서 북측의 조선 아세아.태평양 평화위원회 고위관계자를 만나 외국인의 금강산 관광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현대는 다음달 말부터 외국인 관광이 가능하도록 추진하겠다고 제의했으며 북측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는 또 정주영 명예회장의 북한방문은 다음달이 돼야 가능할 것이라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면담도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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