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주재 한국 총영사관 관계자는 KAL화물기 6316편이 이륙 직후인 오늘 오후 4시 5분쯤 추락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사고기는 상하이공항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인 신짱부근에 추락했다고 전하고 사고 화물기에 타고 있던 기장과 승무원, 정비사 등 3명의 생존 여부는 알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화물기가 추락한 지점은 논과 민가가 함께 있는 지역이어서 추가 인명피해가 있을 가능성도 높다고 말했습니다.
상하이 총영사관은 상하이 시당국에 대해 인명구조 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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