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이웃집 할머니로부터 꾸지람을 들은 6살 어린이가 4살난 할머니의 손녀를 형과 함께 마구 때려 숨지게 했습니다.
경남 창원경찰서는 창원시 서상동 마을 놀이터에서 자전거를 타고놀던 4살난 이모양을 때려 숨지게한 14살 김모군과 6살난 동생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3일 숨진 이 양의 할머니로부터 꾸지람을 들었다가 다음날 놀이터에서 놀던 할머니의 4살 난 손녀딸을 공사중인 아파트로 끌고가 마구때려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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