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3 시 반쯤 대전시 대흥동 도청 앞 사거리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40대 여자 운전자가 소나타 승용차를 몰다 반대편에 서있던 44살 허모씨의 택시와 69살 김모씨의 승용차와 잇달아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여자운전자가 숨지고 택시 승객등 3 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낸 소나타 승용차가 43살 정모씨가 도난 신고한 차량이라고 밝히고 정씨를 불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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