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AFP,연합뉴스) 오늘 오후 중국 상하이 홍키아오 공항 남쪽에서 발생한 대한항공 화물기 추락 사고로 승무원 3명 등 5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부상했다고 병원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사상자들이 후송된 민항중앙병원 응급실의 한 간호사는 사망자중에는 하교길의 7살 어린이와 여성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관계자는 승무원들은 전원 사망한 것으로 보이며 부상자들 가운데 상당수가 위독하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들은 민항중앙병원과 민항 제6병원 등에 분산수용돼 있습니다.
민항의 한 관리는 화물기가 추락한 곳은 인적이 드문 곳으로 경찰이 현재 현장을 봉쇄하고 일반의 접근을 막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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