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세나라가 오는 24일쯤 하와이에서 고위급 대북정책 협의회를 갖고 미국의 대북정책 재검토 보고서인 이른바 페리보고서에 담길 세나라의 입장을 최종 조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세나라가 이번 정책 협의회를 통해 대북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공조와 실천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대북 포괄 협상을 위해 윌리엄 페리 미 대북정책 조정관이 북한을 방문하는 방안도 협의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책협의회에는 임동원 청와대 외교안보수석과 미국의 페리 조정관, 일본의 야나이 순지 외무차관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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