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와 대우가 지난해 재무구조개선 이행실적이 당초 목표에 미달돼 제재를 받게될 것으로 보입니다.
5대그룹 주요 채권금융기관들은 오늘 오후 제일은행 본점에서 이행실태 평가위원회를 열고 지난해와 올 1분기 재무약정 이행실적을 점검하고 제재 여부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채권단은 현대그룹의 지난해 이행실적이 목표에 미달했으며 대우그룹도 미흡한 점이 있지만 제재여부는 평가위원회와 채권단협의회를 열어 논의해야 할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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