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늘도 부산과 대구 등 영남지역을 방문해 영남권 민심잡기를 계속합니다.
국민회의는 오늘 오후 부산에서 신발산업 육성정책 공청회를 갖고 침체에 빠져 있는 부산지역 신발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합니다.
국민회의는 특히 이번 부산권 방문을 통해 더 이상 지역감정으로 선거판도가 결정되는 정치풍토를 막는데 부산지역이 앞장설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입니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어제 부산 방문에 이어 오늘은 대구,경북지역을 방문해 지역 민심을 살펴보고 지지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입니다.
이 총재는 오늘 오전 대구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뒤 오후에는 경북 칠곡에서 열리는 당 경북청년위원회발대식에 참석하고 시장 방문 등을 통해 영남권 민심잡기를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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