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오늘 오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김종필 총리 주재로 국정협의회를 열어 정치개혁 추진방안 등 정국현안을 논의합니다.
양당 지도부 개편 이후 처음 열리는 오늘 국정협의회에서 양당은 선 정치개혁, 후 내각제 논의라는 김 대통령과 김 총리간 합의에 따라 여권 단일안을 이 달중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을 거듭 확인하고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양당은 또 다음달 실시될 것으로 보이는 서울 송파갑과 인천 계양-강화갑 재선거와 관련해 후보공천 배분 문제 등 선거대책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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