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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 소득신고 마감(최종)
    • 입력1999.04.15 (22:1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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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 도시지역 확대실시에 따른 소득신고가 98%의 신고율을 보인 가운데 오늘 마감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 소득신고를 최종 집계한 결과 전체 가입대상자 천13만여명 가운데 98.3%인 9백96만8천여명이 소득신고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전업주부와 국외이주자 등 국민연금 적용제외자 백14만여명을 제외한 실적용대상자는 8백82만여명입니다.
    실적용대상자 가운데 보험료를 낼 수 있다는 순수 소득신고자는 44.4%인 3백91만여명이며, 납부예외자는 4백91만여명,55.6%로 보험료를 내지 못하는 가입자가 절반을 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일부 고소득 자영업자가 소득을 하향신고했다고 보고 현재 백10개의 자영업자 직종을 천 백40개로 세분화한 뒤 신고소득을 정밀분석해 오는 6월말까지 신고소득 재조정 작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연금연금공단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소득을 신고한 가입자들에게 이달분 연금보험료 부과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보험료는 다음달 10일까지 납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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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 소득신고 마감(최종)
    • 입력 1999.04.15 (22:13)
    단신뉴스
국민연금 도시지역 확대실시에 따른 소득신고가 98%의 신고율을 보인 가운데 오늘 마감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 소득신고를 최종 집계한 결과 전체 가입대상자 천13만여명 가운데 98.3%인 9백96만8천여명이 소득신고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전업주부와 국외이주자 등 국민연금 적용제외자 백14만여명을 제외한 실적용대상자는 8백82만여명입니다.
실적용대상자 가운데 보험료를 낼 수 있다는 순수 소득신고자는 44.4%인 3백91만여명이며, 납부예외자는 4백91만여명,55.6%로 보험료를 내지 못하는 가입자가 절반을 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일부 고소득 자영업자가 소득을 하향신고했다고 보고 현재 백10개의 자영업자 직종을 천 백40개로 세분화한 뒤 신고소득을 정밀분석해 오는 6월말까지 신고소득 재조정 작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연금연금공단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소득을 신고한 가입자들에게 이달분 연금보험료 부과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보험료는 다음달 10일까지 납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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