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AFP·AP=연합뉴스) 미국 제너럴 모터스사의 1.4분기 수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나 뛰며 91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GM은 어제 올해 1.4분기 수익이 21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6억달러에 비해 31%늘었으며, 순이익은 19억7천900만달러로 17%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GM의 리처드 와그너 회장은 `이러한 수익증대가 북미시장에서 시보레실버라도 등 수익성 높은 신제품들이 많이 팔리고 각종 비용절감대책으로 생산효율이 제고돼 강력한 가격경쟁압력에 대응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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