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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 민간인 희생 논란 속 유고 공습 계속
    • 입력1999.04.16 (04:1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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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오그라드,브뤼셀에서 AP,AFP,연합뉴스) 나토군의 공습에 따른 민간인 희생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나토는 대 유고연방전략에 아무 변화가 없다고 밝히고 코소보지역에 대한 공습을 계속했습니다.
    유고연방은 나토 공군기의 알바니아계 난민행렬 공격으로 64명이 사망했다면서 나토군의 무분별한 공격으로 민간인들이 희생이 잇따르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나토의 민간인 살해행위를 규탄하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를 소집하자고 유엔에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나토는 나토군이 실수로 난민을 폭격한 사실을 시인했지만 이같은 사고때문에 나토의 전략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은 어제 상원 군사위원회에 출석해 전투상황에서는 언제든 무고한 생명과 민간인의 희생이 있다면서 이번 민간인 희생사태와 상관없이 공습을 강화하기위해 조만간 공군력 강화를 요청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나토 공군기들은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전 코소보 인근에 대해 또다시 공습을 실시했다고 유고 관영 탄유그 통신이 전했습니다.
    이와함께 수천명의 알바니아계 코소보 난민들이 현지시각 14일 밤과 15일 새벽 세르비아군의 포격을 피해 알바니아 국경을 넘어오는 등 지난주 잠시 주춤했던 난민 탈출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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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 민간인 희생 논란 속 유고 공습 계속
    • 입력 1999.04.16 (04:16)
    단신뉴스
(베오그라드,브뤼셀에서 AP,AFP,연합뉴스) 나토군의 공습에 따른 민간인 희생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나토는 대 유고연방전략에 아무 변화가 없다고 밝히고 코소보지역에 대한 공습을 계속했습니다.
유고연방은 나토 공군기의 알바니아계 난민행렬 공격으로 64명이 사망했다면서 나토군의 무분별한 공격으로 민간인들이 희생이 잇따르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나토의 민간인 살해행위를 규탄하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를 소집하자고 유엔에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나토는 나토군이 실수로 난민을 폭격한 사실을 시인했지만 이같은 사고때문에 나토의 전략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은 어제 상원 군사위원회에 출석해 전투상황에서는 언제든 무고한 생명과 민간인의 희생이 있다면서 이번 민간인 희생사태와 상관없이 공습을 강화하기위해 조만간 공군력 강화를 요청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나토 공군기들은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전 코소보 인근에 대해 또다시 공습을 실시했다고 유고 관영 탄유그 통신이 전했습니다.
이와함께 수천명의 알바니아계 코소보 난민들이 현지시각 14일 밤과 15일 새벽 세르비아군의 포격을 피해 알바니아 국경을 넘어오는 등 지난주 잠시 주춤했던 난민 탈출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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