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차별대우를 한다는 이유로 할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충북 청원군 북일면 14살 박모군과 박군의 선배 16살 최모군 등 2명을 살인 미수 등 혐의로 긴급구속했습니다.
자신의 할머니가 형과 차별대우한다는 불만을 가져온 박군은 어제 오후 1시쯤 선배 최군과 함께 자신의 친할머니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끝)
차별불만 할머니 살해기도 10대 긴급구속
입력 1999.04.16 (05:04)
단신뉴스
형과 차별대우를 한다는 이유로 할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충북 청원군 북일면 14살 박모군과 박군의 선배 16살 최모군 등 2명을 살인 미수 등 혐의로 긴급구속했습니다.
자신의 할머니가 형과 차별대우한다는 불만을 가져온 박군은 어제 오후 1시쯤 선배 최군과 함께 자신의 친할머니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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