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APTN=KBS특약)) 호주 시드니 근처에 지난 91년 이후 최악의 우박과 폭풍우가 몰아쳐 수천채의 주택과 자동차들이 부서지고, 1명이 숨졌으며 수십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 복구에 나선 호주 정부구호관계자들은 폭풍이 바다쪽에서 일어나 내륙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폭풍으로 해변에서 낚시를 하고 있던 사람 한 명이 벼락에 맞아 숨졌으며 만5천여가구의 전기공급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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