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블라체 APTN=KBS특약) 알바니아로 탈출하던 코소보 난민들은 세르비아 공군기의 공격을 받았으며 세르비아 군은 이 공격이 나토군의 공습이었다고 증언하도록 난민들에게 강요했다고 탈출 난민들이 밝혔습니다.
23살의 한 코소보 난민은 이같이 밝히고 나토가 난민에 대한 공습사실을 시인하기 불과 몇시간 전 코소보 서쪽 지역에서, 세르비아 공군기에게 폭격을 당했으며 최소한 6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45살의 또 다른 난민은 폭격이 있은 직후 세르비아 군인들이 사상자들의 모습을 촬영하고 난민들에게 나토군이 공습했다고 말하라고 강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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