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공익요원이 택시기사를 집단폭행해 숨지게 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10분쯤 부산 수정동 유나나이트 앞길에서 부산 동구청 소속 공익요원 22살 정모씨 등 3명이 택시기사 43살 이모씨를 집단폭행해 숨지게 했습니다.
이들 공익요원들은 술에 취해 길을 가다가 이씨가 운전하던 택시가 백미러로 자신을 치고 지나갔다며 운전사를 끌어내려 집단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민들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들 3명을 현장에서 붙잡아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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