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추락한 화물기가 고도 천미터까지 정상비행을 한뒤 공중폭발후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사고직전 관제탑과의 교신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어제 오후 상하이 공항을 이륙한 화물기가 약 2분뒤 고도 천미터까지 정상적으로 상승했고, 좌측으로 선회하며 천5백미터까지 상승하고 다시 위치를 보고하라 는 관제탑의 지시에 알았다 고 응답한 뒤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같은 사실은 사고직전까지 항공기에 문제가 없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한항공은 또 가장 큰 파편이 4인용 탁자 정도의 크기고 추락후 폭파됐을 경우 생기는 웅덩이가 없다는 점을 들어 공중 폭발후 추락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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