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어제밤 10시쯤 경남 김해시 서상동 바다다방 앞에서 이 다방 여주인 33살 정오순씨가 오토바이 배달원 등 5명과 함께 옆집 여인숙 주인의 남동생 47살 박상수씨를 집단구타해 박씨가 숨졌습니다.
이웃에 있던 다방 여주인 정씨와 여인숙 주인 박씨는 평소 집앞에 쓰레기를 버리는 문제로 서로 다퉈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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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쓰레기 문제시비 집단구타사망(창원)
입력 1999.04.16 (09:12)
단신뉴스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어제밤 10시쯤 경남 김해시 서상동 바다다방 앞에서 이 다방 여주인 33살 정오순씨가 오토바이 배달원 등 5명과 함께 옆집 여인숙 주인의 남동생 47살 박상수씨를 집단구타해 박씨가 숨졌습니다.
이웃에 있던 다방 여주인 정씨와 여인숙 주인 박씨는 평소 집앞에 쓰레기를 버리는 문제로 서로 다퉈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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