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AP.신화=연합뉴스) 세계 10대 제약회사와 5대 유전연구소는 의학혁명을 가져올 인간유전표지 세밀지도 작성을 위해 공동 연구 작업을 편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제약회사 등은 유전표지지도 작성을 위해 이미 공동연구단이 발족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4천500만달러의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연구단을 이끌게 될 세계최대 의학연구기관인 영국의 웰컴 트러스트는 이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유전표지지도가 만들어지면 질병의 진단과 치료법 개발 분야에 획기적인 발전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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