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오늘 김종필 국무총리 주재로 여권 체제 개편이후 첫 국정협의회를 열어, 공동여당의 공조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당은 특히 * 추경 예산안과 * 국회법 개정안, 국회사무처 구조조정안 그리고 * 정부조직법 개정안과 * 3개 노동관계 법안을 이번 회기중에 통과시키기로 합의했습니다.
양당은 또 박태준 총재와 김영배 총재 권한대행이 수시로 만나 정국 운영방안을 협의하고 양당 3역회의를 매주 한차례씩 열기로 했습니다.
오늘 국정협의회에서 김영배 총재 권한대행 등 양당 신임 당직자들은 여권 공조 강화를 다짐했습니다.
한편 김중권 대통령 비서실장은 고대 교우회 일정을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