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의 우편서비스가 공휴일에 관계없이 매일 24시간 제공 됩니다.
정보통신부는 다음달 부터 서울중앙우체국 등 대도시 15개 우체국에 무인자동화 우편서비스 기계를 설치해 24시간 우편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체국 무인 우편서비스 시스템은 편지와 무게 6kg 이내의 소포, 국제우편물 등을 부칠 수 있고 카메라가 설치돼 파손이나 도난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내년까지 모든 우체국과 기차역, 공항 등에 무인 우편서비스 시스템을 설치해 연중 언제든지 편지나 소포를 부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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