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지하철노조의 준법투쟁으로 출퇴근시간이 길어졌다며 지하철 역무실 유리창을 깬 혐의로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 33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어젯 밤 10시 반 쯤 서울 지하철 4호선 충무로역 매표소에서 지하철노조의 준법투쟁으로 출퇴근하는데 평소보다 20분이상 늦어져 1시간 20분이나 걸렸다며 역무실 유리창을 주먹으로 깨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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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시간 길어졌다` 역무실 유리창 깨
입력 1999.04.16 (11:03)
단신뉴스
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지하철노조의 준법투쟁으로 출퇴근시간이 길어졌다며 지하철 역무실 유리창을 깬 혐의로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 33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어젯 밤 10시 반 쯤 서울 지하철 4호선 충무로역 매표소에서 지하철노조의 준법투쟁으로 출퇴근하는데 평소보다 20분이상 늦어져 1시간 20분이나 걸렸다며 역무실 유리창을 주먹으로 깨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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