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빈 사무실만을 골라 사무용 컴퓨터를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로 31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31살 임 모씨를 수배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달 28일 서울 필동의 한 사무실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사무용 컴퓨터 4대를 훔치는 등 7차례에 걸쳐 컴퓨터 10대 등 5천여만원어치의 컴퓨터를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지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평소 육군 소령복을 입고 다니며 한미연합사 소속 소령이라고 속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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