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경상북도 칠곡 군민회관에서 경북지역 청년위원회 발대식과 국정평가대회를 열고 수권야당으로 거듭 태어나기 위한 당의 쇄신을 다짐하고 지역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한나라당의 이회창 총재는 오늘 대회에서 현 정부 출범이후 경제는 더 어려워지고 고문과 야당파괴등 민주주의도 후퇴했다고 비판하고 새로운 인물에 문호를 개방해 중산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정당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이에앞서 대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내년 총선에는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당의 모습으로 정정당당하게 승부할 것이라고 밝히고 계파나 개인적 친소관계에 따라 공천하는 행태는 결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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