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과 인권 운동사랑방등 19개 인권.시민단체들은 오늘 서울 기독교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의 제네바 유엔 인권위원회 참석을 실력으로 저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또 정의원은 인권위 참석 대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정의원이 회의참석을 고집할 경우 국제 인권단체들과 함께 정의원의 과거행적을 폭로하고 인권 침해를 당한 피해자들의 신고를 접수받아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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