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AP=연합뉴스) 나토는 오늘 유고연방 전역의 군사시설과 텔레비전 방송 송신시설, 교량 등에 대해 대규모 공습을 계속했습니다.
나토 전폭기들은 유고연방 몬테네그로 공화국의 군사시설들에 대해 최대규모의 공습을 실시했으며 베오그라드 주위와 세르비아 공화국 제2의 도시 노비사드에 있는 교량들을 집중 폭격했습니다.
이 폭격으로 베오그라드에서 남동쪽으로 50km 떨어진 스메데레보의 다리가 미사일 2발을 맞아 통행이 불가능하게 되는 등 모두 6개 다리가 파괴됐다고 세르비아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또 유고 관영 탄유그 통신은 나토가 베오그라드에서 110km 떨어진 파라친의 세르비아 난민캠프를 미사일로 공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유고연방 세르비아군은 알바니아 북부지역과 세르비아 공화국을 가르는 국경지방에서 코소보해방군에 포격을 가했으며 이 공격으로 코소보해방군 병력 5명이 숨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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