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사용) 산업자원부는 올 하반기부터 자동차와 전자.기계 등 3개 업종을 중심으로 부품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이를 위해 오는 7월까지 부품산업 발전 전략을 세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가 부품 산업 발전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은 그 동안 우리나라 제조업이 조립산업 위주로 발전해 부품 소재산업이 상대적으로 취약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수립하는 부품산업 발전 전략에는 완제품업체와 부품업체간의 불공정한 거래관행을 개선하는 내용도 담게 됩니다.
또 대기업이 중소 부품업체의 제품을 믿고 쓸 수 있도록 분야별로 전문 신뢰성 평가기관의 설립을 확대하고 하자 보증제도의 개선을 통해 부품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게 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