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열린 제 2의 건국 지방추진위원장 워크숍에 격려메시지를 보내 의식개혁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국민 각자가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들을 제시해야 하며 사회.문화적 풍토를 과감하게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지역감정을 깨끗이 털어내고 부정부패와 사회부조리를 당연히 여기는 의식구조를 바꾸는 것은 물론 소외계층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일도 제 2의 건국운동에 포함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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