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교향악단 평양 합동공연이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주식회사 CNA가 추진하는 남북한 교향악단의 평양 합동공연에 대해 출연진과 관람객에 대한 북한측의 신변안전 보장각서가 갖춰져 협력사업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CNA는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안 필하모닉과 김일진이 지휘하는 평양국립교향악단의 합동공연을 5월말이나 6월초쯤 실시하기로 하고 북한측과 구체적인 일정을 협의하고있습니다.
CNA는 한국인 200명을 포함한 천여명의 관람객도 함께 평양을 방문하기로 북한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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