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대전 중부경찰서는 동업자인 사채업자를 납치해 살해한 뒤 야산에 암매장하고 빼앗은 신용카드로 천여만원을 찾아 나눠 가진 24살 김모씨 등 2명을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36살 오모씨를 수배했습니다.
오씨 등은 지난 5일 밤 동업중인 사채업자 37살 음모씨를 술집으로 유인해 살해한 뒤 사체를 이틀동안 차에 싣고 다니다 충남 공주시 이인면의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음씨로부터 빼앗은 현금카드로 19차례에 걸쳐 천여만원을 인출해 나눠 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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