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지난 2월 경북 상주시에서 여자 친구를 납치해 인질극을 벌이다 경찰관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19살 임 모군에 대해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에서 열린 1심 공판에서 검찰은 임 군에 대해 납치와 살인, 특수공무집행방해죄 등을 적용해 사형을 구형하고 범행에 함께 가담한 19살 권 모군에 대해서 장기 5년 단기 3년형을 구형했습니다.
임군은 지난 2월 25일 경북 상주시 복용동 제일정미소에서 여자친구를 납치한 뒤 인질극을 벌이다 경찰관의 총을 빼앗아 경찰관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