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장광근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내고 노동계에 이은 재계의 노사정위 탈퇴 선언은 결국 현정권의 경제정책이 실패했음을 의미한다고 주장하고 심각한 우려를 금치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당 노동위원장인 김문수 의원도 논평을 통해 이번 사태는 노사정위원회가 노사간의 대화기구가 아닌 특정 정당 주도의 정치선전 수단으로 전락해 버린 결과라며 여권은 더이상 노사정위를 악용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끝)
한나라당,재계 탈퇴는 경제정책 실패 (대체)
입력 1999.04.16 (16:28)
단신뉴스
한나라당의 장광근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내고 노동계에 이은 재계의 노사정위 탈퇴 선언은 결국 현정권의 경제정책이 실패했음을 의미한다고 주장하고 심각한 우려를 금치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당 노동위원장인 김문수 의원도 논평을 통해 이번 사태는 노사정위원회가 노사간의 대화기구가 아닌 특정 정당 주도의 정치선전 수단으로 전락해 버린 결과라며 여권은 더이상 노사정위를 악용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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