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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경필의원 사무실 도난사건은 10대들 소행
    • 입력1999.04.16 (17:0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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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경필의원 사무실 도난사건은 10대들 소행
    • 입력 1999.04.16 (17:07)
    단신뉴스
지난달 발생한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의 지구당 사무실 도난사건은 10대 소년들의 소행으로 밝혀졌습니다.
수원 남부경찰서는 오늘 수원시 인계동 한나라당 수원 팔달 지구당 사무실 출입문을 철사로 열고 들어가 남경필 의원 소유의 개인용 컴퓨터를 훔친 혐의로 모 중학교 3학년 손 모군등 10대 소년 7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손군등은 또 지난 2월에도 수원시 지동 46살 박모씨 집에서 현금 등 10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수원시 일대 빈사무실과 주택에 들어가 20여차례에 걸쳐 천 9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남 의원은 도난당한 컴퓨터에 국민연금 확대실시 반대토론회 준비사항등 전략기획 문건 내용이 다수 저장돼 있고 컴퓨터 본체만 훔쳐 간 점으로 미뤄 좀도둑의 소행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며 경찰에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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