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살인미수 용의자를 검거하면서 실탄을 발사해 용의자가 중태에 빠졌습니다.
수원 남부경찰서 소속 김 모 경사등 2명은 오늘 오후 오산시에 있는 모 여관 객실에서 흉기를 들고 반항하는 살인미수 용의자 31살 이 모씨를 검거하면서 공포탄 1발과 실탄 5발을 발사했습니다.
이씨는 김경사 등이 총을 쏘자 부탄가스통을 폭발시킨 뒤 유리창을 깨고 2층에서 뛰어내려 도망치려 했으나, 총상으로 곧 붙잡혀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중탭니다.
이씨는 지난 2월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수원시 고색동 노 모씨 집에 찾아가 안방에 불을 지른 혐의 등으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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