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방송국의 보도) 전남 진도군 회동면의 바다가 오늘 오후 5시부터 다시 갈라져 현대판 모세의 기적을 연출했습니다.
이번 바다 갈라짐 현상은 사흘동안 오후 5시부터 한시간 동안 진도 회동리에서 모도까지 길이 2.8km,수심 6m 바다에서 바닷물이 빠지면서 육지가 드러나게 됩니다.
진도군이 마련한 오늘 영등축제에는 신낙균 문화관광부 장관 등 각계 인사와 관광객들이 참석해 남도들노래와 씻김굿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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