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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종근지사가족등 피해 진술 거부
    • 입력1999.04.16 (19:4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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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은 오늘 고위 공직자 거액 도난사건과 관련해 김성훈 농림부 장관과 유종근 전북지사, 그리고 배경환 안양 경찰서장의 가족들이 피해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신욱 인천지검장은 오늘 한나라당 진상조사단을 면담한 자리에서 정확한 피해액을 조사하기 위해 유종근 지사 부인등을 여러 차례 소환했으나 응하지 않고 있다면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건인만큼 소환에 응하도록 설득해 피해자 조서를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강신욱 인천지검장은 또 절도범 김강용이 유종근 지사 사택에서 미화 12만달러를 훔쳤다고는 주장하고 있으나 피의자 조서는 거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신욱 지검장은 김강용씨를 절도미수 혐의만으로 공소한 것은 공소시한을 앞두고 확인된 범죄만 분리기소한 것으로 사건을 축소하거나 은폐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나라당 진상조사단은 이에 앞서 김강용을 검거한 인천 부평경찰서를 방문해 피해자조서에 유종근 지사대신 비서실장의 이름을 기재한 이유를 추궁했고 이에 대해 경찰은 고의는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끝) *********************************
  • 유종근지사가족등 피해 진술 거부
    • 입력 1999.04.16 (19:41)
    단신뉴스
검찰은 오늘 고위 공직자 거액 도난사건과 관련해 김성훈 농림부 장관과 유종근 전북지사, 그리고 배경환 안양 경찰서장의 가족들이 피해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신욱 인천지검장은 오늘 한나라당 진상조사단을 면담한 자리에서 정확한 피해액을 조사하기 위해 유종근 지사 부인등을 여러 차례 소환했으나 응하지 않고 있다면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건인만큼 소환에 응하도록 설득해 피해자 조서를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강신욱 인천지검장은 또 절도범 김강용이 유종근 지사 사택에서 미화 12만달러를 훔쳤다고는 주장하고 있으나 피의자 조서는 거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신욱 지검장은 김강용씨를 절도미수 혐의만으로 공소한 것은 공소시한을 앞두고 확인된 범죄만 분리기소한 것으로 사건을 축소하거나 은폐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나라당 진상조사단은 이에 앞서 김강용을 검거한 인천 부평경찰서를 방문해 피해자조서에 유종근 지사대신 비서실장의 이름을 기재한 이유를 추궁했고 이에 대해 경찰은 고의는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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