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기념 도서관이 김종필 총리와 박태준 자민련 총재를 비롯해 4.19단체 대표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준공식을 갖고 이용에 들어갔습니다.
4.19혁명 기념도서관은 서울 종로구 평동에 있는 적십자병원 옆에 자리잡고 있으며, 지하 2층과 지상 7층의 건물로 대지 5백86평에 건물은 2천2백여평에 이릅니다.
준공식이 끝난 뒤 박태준 자민련총재는 4.19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4.19혁명의 정신을 계승하고 희생자들의 보훈 대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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