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다이냇이 2년연속 프로농구 왕중왕에 올랐습니다.
현대는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5차전에서 특유의 힘과 스피드를 앞세워, 기아 엔터프라이즈를 75대 70으로 물리치고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 현대는 이로써 2년연속 국내 프로농구 정상을 차지하며, 새로운 농구명가로 자리잡았습니다.
현대의 조성원은 기자단투표에서 35표를 획득해, 19표를 얻은 이상민을 제치고, 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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